검진·스케일링
한국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 이렇게 진행됩니다
여행객을 위한 검진·스케일링 방문 과정. 소요 시간, X-ray, 스케일링 느낌, 이후 주의점.
핵심 답변
검진과 스케일링은 보통 1회 방문에 약 1시간입니다. 간단한 문진, 필요시 X-ray를 포함한 검진, 그다음 초음파 스케일링과 폴리싱을 합니다.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나거나 하루 정도 시린 것은 정상입니다.
오시기 전에
- 여권과 복용 중인 약 목록을 챙겨 오세요
- 최근 X-ray가 있다면 채팅으로 보내주세요
- 임신, 심장 질환, 항응고제 복용 여부를 알려주세요
검진
치아 하나하나와 잇몸, 교합, 충전물과 크라운을 확인합니다. 파노라마 X-ray나 3D 촬영은 판단에 필요할 때만 합니다. 건강한 부분, 지금 필요한 치료, 귀국 후 해도 되는 것을 쉬운 말로 정리해 드립니다.
스케일링과 폴리싱
초음파 스케일러의 진동과 물로 치석을 떼어내고, 치아 표면을 매끄럽게 연마합니다. 진동과 차가움이 느껴지며, 불편하면 말씀해 주시면 속도를 줄입니다.
스케일링 후
- 하루 정도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나는 것은 정상
- 24시간 정도 찬 것에 시릴 수 있음
- 바로 식사 가능
- 미백은 하루 이상 지난 뒤가 이상적
함께 많이 묻는 질문
매번 X-ray를 찍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치료 방향에 영향을 줄 때만 촬영하며, 가져오신 최근 사진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이 법랑질을 깎나요?
아닙니다. 초음파 스케일링은 굳은 치석을 제거할 뿐 법랑질을 깎지 않습니다. 이후 시린 것은 깨끗해진 치아 면이 드러나서이며 금방 가라앉습니다.
가이드 작성 원칙: 환자분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바탕으로 쓰고, 강준구 원장이 감수하며, 정보가 바뀌면 업데이트합니다.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본인 치아에 대한 조언은 검진을 예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