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
한국에서 치과 응급 상황: 첫 1시간에 해야 할 일
한국 여행 중 치통, 치아 파절, 치아가 빠졌을 때. 바로 해야 할 일, 치과에 가야 할 때, 119에 전화해야 할 때.
핵심 답변
치아가 빠졌다면 우유에 담가 1시간 안에 치과에 가세요. 치통이나 치아 파절은 헹군 뒤 평소 진통제를 먹고 사진과 함께 치과에 메시지를 보내세요. 붓기가 눈이나 목까지 번지거나 숨쉬기 힘들거나 고열이 있으면 119에 전화하세요.
치아가 빠졌을 때: 첫 1시간이 가장 중요
- 뿌리가 아닌 머리 부분을 잡기
- 더러우면 우유나 식염수로 살짝 헹구고 문지르지 않기
- 우유에 담그거나, 성인이라면 볼 안쪽에 넣어 보관
- 최대한 빨리 치과로
치아가 깨졌을 때
조각을 모으고 미지근한 물로 입을 헹군 뒤 그쪽으로 씹지 마세요. 작은 파절은 당일 레진으로 수복되는 경우가 많고, 큰 파절은 크라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일 제작이 가능한 치과도 있습니다.
치통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음식이 끼었을 수 있으니 치실로 살살 정리한 뒤 평소 드시던 진통제를 복용하세요. 아스피린을 잇몸에 올려두면 조직이 손상될 수 있으니 피하세요.
치과가 아니라 응급실이 필요한 경우
- 붓기가 눈 쪽이나 목으로 번질 때
- 숨쉬기나 삼키기가 힘들 때
- 얼굴 붓기와 고열이 함께 있을 때
- 멈추지 않는 출혈, 사고로 인한 얼굴 부상
함께 많이 묻는 질문
서울에서 당일 치과 진료가 가능한가요?
저희를 포함해 많은 치과가 진료시간 중 당일 응급 진료 시간을 둡니다. 먼저 채팅으로 사진을 보내면 언제 오면 되는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치과 응급 진료도 여행자 보험 대상인가요?
통증 완화를 위한 응급 치과 치료를 보장하는 여행자 보험이 많습니다. 청구용으로 영문 진료비 세부내역서와 진료 기록을 요청하세요.
가이드 작성 원칙: 환자분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바탕으로 쓰고, 강준구 원장이 감수하며, 정보가 바뀌면 업데이트합니다.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본인 치아에 대한 조언은 검진을 예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