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
음식 먹다 이가 깨졌다면? 바로 해야 할 일
떡, 게 껍데기, 뼈, 딱딱한 간식은 이를 깨뜨리거나 충전물을 빼낼 수 있습니다. 처음 1시간에 할 일과 서울 치과에서 당일 가능한 치료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답변
한국에서 식사 중 이가 깨지거나 충전물이 빠졌다면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깨진 조각은 보관하고, 그쪽으로 씹지 마세요. 당일 치과에 연락하세요. 작게 깨진 것은 한 번의 레진 수복으로, 크게 깨진 것도 당일 세라믹 수복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로 다쳤거나 출혈이 심하거나 얼굴이 붓는다면 119에 전화하세요.
문제가 자주 생기는 음식
- 충전물이나 크라운을 빼내기 쉬운 떡과 쫀득한 사탕
- 간장게장, 해물탕 속 게·조개 껍데기
- 갈비, 족발, 치킨의 뼈
- 딱딱한 간식, 견과류, 얼음
처음 1시간에 할 일
- 미지근한 물로 살살 헹구고 손가락 대신 혀로 확인하기
- 깨진 조각이나 크라운은 깨끗한 용기에 보관하기
- 필요하면 평소 먹던 진통제 복용하기
- 너무 뜨겁거나 차갑거나 단 음식은 피하고 반대쪽으로 씹기
- 사진과 함께 치과에 연락해 얼마나 급한지 확인하기
당일 치료할 수 있는 것
치아 끝이 작게 깨진 것은 대개 치아색 레진으로 한 번에 수복하고, 빠진 충전물도 당일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크게 깨졌다면 엑스레이로 신경까지 닿았는지 확인합니다. 신경이 괜찮다면 세라믹 인레이나 크라운을 원내에서 설계·제작해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만의 문제가 아닐 때
얼굴을 부딪쳤거나, 턱이 제대로 다물어지지 않거나, 15분 동안 눌러도 피가 멈추지 않거나, 붓기가 번지면 응급실에 가거나 119에 전화하세요.
함께 많이 묻는 질문
이가 조금 깨진 것도 응급인가요?
통증 없는 작은 파절은 급하지 않지만, 날카로운 부분에 혀를 다치거나 금이 커질 수 있어 며칠 안에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나 출혈이 있으면 당일 진료를 받으세요.
빠진 크라운을 직접 붙여도 되나요?
안 됩니다. 일반 접착제는 치아를 상하게 하고 크라운을 다시 붙이기 어렵게 만듭니다. 잘 보관해서 치과에 가져오세요.
당일 수복은 얼마나 걸리나요?
작게 깨진 부분의 레진 수복은 보통 1시간이 안 걸립니다. 당일 세라믹 인레이나 크라운은 더 걸리지만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납니다.
가이드 작성 원칙: 환자분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바탕으로 쓰고, 강준구 원장이 감수하며, 정보가 바뀌면 업데이트합니다.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본인 치아에 대한 조언은 검진을 예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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